신비주의의 위대한 선각자들 (비밀스러운 종교)
에두아르 쉬레 / 진형준 역 / 사문난적 / 2009.7.2
| 책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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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와 크리슈나, 헤르메스와 모세, 오르페우스와 피타고라스, 플라톤과 예수, 이들은 인류를 건설하는 데 기여한 위대한 종교와 철학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며, 초월을 통해 신과 만난 선지자들이다. 이 책은 이 여덟 명의 현인들의 정신과 삶의 행적을 통해 종교의 비밀스러운 역사를 추적한다. 영혼의 고양을 통한 신과의 만남이라는 핵심적 진리 앞에 여러 종교와 철학은 신비주의라는 하나의 전통을 갖는다. 우리는 이들이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가장 드높은 상태로까지 고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일깨우고 당대 사회를 훌륭하게 조직해냈는지를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만나게 된다. 1889년에 출간되어 100년이 넘도록 어떤 논박도 받은 적이 없는 명실상부한 신비주의의 바이블인 이 책은 영혼의 존재, 영혼의 숭고함을 믿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라마, 크리슈나, 헤르메스, 모세, 오르페우스, 피타고라스, 플라톤, 예수 인류를 이끈 위대한 영적 지도자들의 정신과 철학이 담긴 신비주의의 바이블
비교(秘敎)의 전통, 신비의 교리, 종교의 비밀스러운 역사를 만나러 가는 영적 여행! ≪신비주의의 위대한 선각자들(Les Grands Inities)≫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에두아르 쉬레(Edouard Schure, 1841~1929)가 1889년에 출간한 책으로 우리가 흔히 신비주의 혹은 비교(秘敎)주의라 부르는 종교의 역사를 꿰뚫는다. 라마와 크리슈나, 헤르메스와 모세, 오르페우스와 피타고라스, 플라톤과 예수 등 심오한 비교(秘敎)적 지식을 찾아 헤맸던 고대의 현인과 철학자들의 여정을 담은 이 책은 출간 직후 대학과 교회에서 이단 취급을 받았으나 곧 대중들에게 은밀히 전파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전장에 임한 병사들에게 경전처럼 읽혔다. 이후 이 책은 신비주의에 관한 하나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으며 기독교인들에게조차 경건한 신앙심을 일깨우고 북돋우는 책으로 은밀하고도 폭넓게 읽혔다. 프랑스어 외에도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출간되었고, 1913년 영어로 번역되었다. 인간 영혼에 대한 위대한 탐색가였던 쉬레는 ≪신의 진화―스핑크스에서 그리스도까지≫ ≪동방의 성소: 이집트, 그리스, 팔레스타인≫ ≪르네상스의 예언가들≫ ≪설교자 이시스≫ ≪알자스의 전설≫ ≪영감을 준 여인들, 미래를 예언한 여자 시인들≫ 등 종교와 신성에 관한 많은 저술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희곡작가로도 명성을 떨쳐 그를 존경하고 따르던 오스트리아의 철학자이자 교육자인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는 그의 작품 대부분을 무대에 올렸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던 그는 19세기에 바그너를 프랑스에 소개하고 널리 전파시켰으며, 러시아의 작곡가 프로코피예프도 그의 작품을 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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