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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지식e / 작은 창 하나를 열어두고 싶었습니다.

역시 지식e 내용 중 1권 마지막의 에필로그 중 일부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시청자가 '주류 프로그램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일까? ..... 적당한 재미와 감동, 그리고 필요한 정보 정도로 요약될 수 있다. TV를 보면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는 예기다. 그것이 TV이며, 그것은 옳다.

하지만 만약에 '그것이 TV다'라는 명제를 부인한다면, 다시 말해 'TV가 그것 이상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엉뚱한 상상을 한번 해본다면 어떨까? 그리고 우리에게 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그 짧은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지식 채널 e>는 그 질무에 대한 수많은 대답 중의 하나이다.......

그 순간 자체가 아니라 그저 그 순간을 바라 볼 수 있는 '작은 창'하나를 만들고 싶었다. ......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지는 1년 반이 넘었다. 5분을 채우기 위해 나머지 23시간 55분을 미련 없이 버리고 살아왔지만,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다. 남들은 겨우 5분밖에 못 만나는 거짓없는 시간을 제작진은 23시간 55분 동안 마음껏, '진짜'로 누리면 살 수 있기 때문이다......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지식e / 부끄러운 기록



EBS에서 방영하는 지식 e는 많은 생각들을 가슴에 풀어 놓습니다. 머리로 생각하라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라고 합니다.
이 내용들이 몇년전 부터 책으로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부끄러운 기록(철거민에 관한 짧은 내용입니다)"이라는 제목의 내용 중 일부를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 부끄러운 기록


헌법 14조 : 모든 국민은 거주.이전의 자유를 가진다.

2003년 서울시에서는 청계천 일대를 '노점상 절대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경찰 4,200여명, 용역직원 2,500여명, 시구청 공무원 1,000여명
                                              vs
                                  노점상 900여명
.
.
.

"30년 전,
난는 취재를 하기 위해
서울의 한 철거촌에 갔습니다.
어느 세입자 가정의 마지막 식사 자리......"

"목이 메인 가장은 밥을 잘 넘기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식사 자리를 지켜주기에는
벽은 너무 얇았습니다.
뚫려버린 담벼락 밑에서
나는 철가반원들에 맞선 주민들 속에 섞였습니다.
취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내가 다니던 잡지사 부근의 문방구에 들러
볼펜 한 자루와 작은 공책 한 권을 샀습니다.
그것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시작이었습니다.

-조세희-

.
.
.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한국문학사 최초로
출간(1978년)된지 28년만에 200쇄를 기록했다. 

"억압의 시대를 기록한 이 소설이 아직도 이 땅에서 읽히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30여 년 전의 불행이 끝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200쇄 출간......
부끄러운 기록......




아무런 개인의 의견없이 객관적인 내용만을 써 내려갔음에도
이 책은 너무많은 것들을 가슴에 새겨놓습니다..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딜리셔스 샌드위치


"처세술"이나 "어떻게 어떻게 하길 바란다"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한 "영웅화"류의 책도 그닥 좋아 하지 않습니다.

어린 고등학생 시절 어머니께서 사다 주신 홍정욱의 "7막 7장"이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나이 어린시절 어찌보면 과대포장된 그의 감동적인 하버드 일기가 그 책을 읽은 모든 학생들과
그들의 어머니에게 파장을 일으켰었지요. 저 또한 머가 머지?라는 판단을 정확하게 하지 못했을 시기에
읽었기 때문에 아주 단순히 그의 열정적인 것 같은 삶을 동경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게 그정도로 파급을 일으킬 내용이었던가? 싶기도 합니다.

그 후로는 그런류의 책에 대해 거부반응을 가지고 있고, 또 머 사회적 반감이랄까 그런것도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읽었던 책 중 "중국의 No.1 기업, 하이얼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라는 책이 있었고,
오늘 "딜리셔스 샌드위치"라는 책을 완독했습니다. 하이얼 관련책은 정말로 너무너무 유치할 정도의
수퍼맨일기입니다. 장루이민의 활약상은 알겠는데, 그 책을 쓴 저자의 태도가 고까운거죠.
그건 제가 참견할 일은 아니고....

딜리셔스 샌드위치는 그런 영웅화를 내비치는 책은 전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뜻 옆에서 쳐다보면
어떤 특정 인물 대신 "뉴욕"이라는 특정 지역으로 대치한 영웅화로 보이기도 합니다.
술술 잘 읽히기는 하는데, 내용들이 가끔 또 고까운 느낌을 주는거죠.

하지만 30중반을 달리고 있는 시점에서 섬찟섬찟 뒤돌아 보게하는 내용들도 많이 있습니다.
뒤돌아 보게하는 명사들의 인용된 문구도 보이구요.

무슨 내용이든 자기가 받아드리기 나름이니, 한번씩 훓어보세요.

"시간과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그 어떤 것도 다시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코카콜라 태프트 회장이 이야기 했다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부끄럽게 여기는 지난 반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2009년 9월 4일 금요일

이 책 재미있겠네요. 신비주의의 위대한 선각자들 (네이버추천)

신비주의의 위대한 선각자들 (비밀스러운 종교)

에두아르 쉬레 / 진형준 역 / 사문난적 / 2009.7.2

 

책 소개

라마와 크리슈나, 헤르메스와 모세, 오르페우스와 피타고라스, 플라톤과 예수, 이들은 인류를 건설하는 데 기여한 위대한 종교와 철학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며, 초월을 통해 신과 만난 선지자들이다. 이 책은 이 여덟 명의 현인들의 정신과 삶의 행적을 통해 종교의 비밀스러운 역사를 추적한다. 영혼의 고양을 통한 신과의 만남이라는 핵심적 진리 앞에 여러 종교와 철학은 신비주의라는 하나의 전통을 갖는다. 우리는 이들이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가장 드높은 상태로까지 고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일깨우고 당대 사회를 훌륭하게 조직해냈는지를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으로 만나게 된다. 1889년에 출간되어 100년이 넘도록 어떤 논박도 받은 적이 없는 명실상부한 신비주의의 바이블인 이 책은 영혼의 존재, 영혼의 숭고함을 믿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라마, 크리슈나, 헤르메스, 모세, 오르페우스, 피타고라스, 플라톤, 예수
인류를 이끈 위대한 영적 지도자들의 정신과 철학이 담긴
신비주의의 바이블


비교(秘敎)의 전통, 신비의 교리,
종교의 비밀스러운 역사를 만나러 가는 영적 여행!

≪신비주의의 위대한 선각자들(Les Grands Inities)≫은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에두아르 쉬레(Edouard Schure, 1841~1929)가 1889년에 출간한 책으로 우리가 흔히 신비주의 혹은 비교(秘敎)주의라 부르는 종교의 역사를 꿰뚫는다. 라마와 크리슈나, 헤르메스와 모세, 오르페우스와 피타고라스, 플라톤과 예수 등 심오한 비교(秘敎)적 지식을 찾아 헤맸던 고대의 현인과 철학자들의 여정을 담은 이 책은 출간 직후 대학과 교회에서 이단 취급을 받았으나 곧 대중들에게 은밀히 전파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전장에 임한 병사들에게 경전처럼 읽혔다. 이후 이 책은 신비주의에 관한 하나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으며 기독교인들에게조차 경건한 신앙심을 일깨우고 북돋우는 책으로 은밀하고도 폭넓게 읽혔다. 프랑스어 외에도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출간되었고, 1913년 영어로 번역되었다.
인간 영혼에 대한 위대한 탐색가였던 쉬레는 ≪신의 진화―스핑크스에서 그리스도까지≫ ≪동방의 성소: 이집트, 그리스, 팔레스타인≫ ≪르네상스의 예언가들≫ ≪설교자 이시스≫ ≪알자스의 전설≫ ≪영감을 준 여인들, 미래를 예언한 여자 시인들≫ 등 종교와 신성에 관한 많은 저술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희곡작가로도 명성을 떨쳐 그를 존경하고 따르던 오스트리아의 철학자이자 교육자인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는 그의 작품 대부분을 무대에 올렸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던 그는 19세기에 바그너를 프랑스에 소개하고 널리 전파시켰으며, 러시아의 작곡가 프로코피예프도 그의 작품을 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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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책 좋아해요

유쾌한 이노베이션

# 책 리뷰 쓰는거 아닙니다. 그런거 잘 못합니다.

 

올해 초 갑자기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들을 훓어봐야겠다는 생각과, 이제 책좀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네이버에서 추천하는 오늘의책 코너를 꼼꼼히 들여다 보게 됬습니다. 네이버에서 추천하기 위해 고른책이므로 당연히 기본은 하는 책들일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중 읽고 싶은 책들을 스크랩했죠. 그러고 나서 장바구니에 담아 보니 한 40만원 나오데요.

문제는 그냥 40만원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살고 있으니 해외배송을 알아봐야하고, 결국 배송비와 책가격이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럼 총 비용은 약 80만원이네요.

하는 수 없이 책의 갯수를 4분의 1로 줄였고 총비용도 그정도로 줄였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책 구해서 보는거 쉽지 않네요.

 

그렇게 구입한 책들 중 여러권을 완독했으며, 똑 계속 읽고 있습니다.

그 중 "유쾌한 이노베이션" 이란 책이 UX나 디자인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꽤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미국의 IDEO라는 유명하다 못해 추앙받는 디자인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와 회사의 이념 같은 것에 대해 회사관련인물 스스로 써내려간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자의 입장에서 써내려간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입장에서 써내려갔기 때문에, 부분부분 자화자찬식의 내용이 꽤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디자이너라는 입장에서 항상 기억해야할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전날의 섬

 
움베르크 에코를 아는가?
 
처음 움베르크 에코라는 익숙치 않은 발음의 이름을 가진 작가를 알게 된건 고등학교 1학년 때.
 

나름대로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던 때였고, 여러가지 책들을 많이 읽던 시절이었다.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장미의 이름' 이라는 책을 구입하게 됬다. 2권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일단 1권만 구입했다. 구입하게 된 동기는 지금 생각에 유명한 책이라는 서점의 코멘트 때문이었으리라.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 때만해도 어린 마음과 치기에 얼마되지도 않는 내 지식을 자랑하고 싶어했으니까. 잘난채 왕이었던 거다. 어쨋든 그 책을 다 읽게 되었고, 움베르트가 가지고 있는 그 무시무시한 지식에 난 압도당했다. 그때는 보통 책이나 음악 기타등등 그런 것들을 접하고 소화하게 되면 그게 마치 내 지식인냥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녔다.

 

하지만 에코는 달랐다. 감히 내가 소화할 수도 없었고, 그 방대한 지식을 흉내 조차 낼 수 없었다.

그냥 놀라기만했을 뿐. 얼마나 많은 지식이 쌓여있으면, 그렇게 수많은 것들이 주체를 못하고 마구 흘러 넘칠 수 있을까. 부러웠다.

 

장미의 이름에 압도당한 후 몇 권 나오지 않은 그의 소설책들을 기다리며 읽었다.

두번째 읽은 책은 '푸코의 추'. 이 책은 에코의 책들이 다 그러하듯 중세의 신비주의, 기호학등으로 도배되어 있는 책이다. 이 역시 나의 하찮은 지식으로는 어립도 없는 내용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역시 매력을 느끼며 읽었다. 그 후에 나온 소설이 바로 위에 있는 '전날의 섬' 이다.

 

그 후로도 '바우돌리노'라는 책이 나왔지만. 올해 초가 되어서야 전날의 섬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구입하면서 기대한 것은 당연히 그 전의 그의 책처럼 엄청난 양의 지식과 추리 형식의 소설이었다. 하지만 이 중 한가지만 난 만족할 수 있었다. 지식의 양. 추리형식의 어떤 전개는 그다지 기대할 수 없었다.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나에겐 기행문 비슷하게 느껴졌다. 내용은 정신 분열적 주인공 로베르트가 중세시대에 화두가 되었던 시간의 기준점을 찾아 여러가지 일을 격으며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정말 많은 지식들이 담겨있는데, 중세시대에 유행했던 이상한 의술, 실험적이었던 과학기술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경도 선 하나를 기준으로 어제와 오늘의 시간차를 이야기 하는 것들, 그에 따르는 이상한 음모와 권모술수들. 재미있지만 도데체 무얼 말하자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이상항 책이었다. 내가 읽은 3권의 에코 책중 가장 난해했다. 창피하지만 읽다읽다 지쳐 700페이지중 마지막60페이지는 읽을 수가 없었다. 도저히 땡기지 않는 그 무엇. 참 난감한 책이다. 이 책에 도전해서 과연 에코의 의도를 파악하고 읽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다.

에코의 다음 책인 바우돌리노는 어떤 책일까.

정보디자인-안드레아스 슈나이더 외


 

이쪽 분야에서 일을 시작한지 1년하고 6개월 정도가 지나가고 있다.(벌써 4년전 이야기다)

그 동안 주먹 구구식으로 일을 하다보니 모르는 것도, 궁금한 것도 많다.

하지만 학교가 아닌 일하는 곳에서 어느누구에게 체계적으로 이론적인 것을 가르쳐달라고 기대하고 배우긴 힘들어졌다.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시점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처음 6개월은 이 분야의 일을 습득하고 일 자체를 털어내는데 급급하다가, 6개월이 지나니

슬슬 정보와 지식에 대한 욕구가 치고 올라왔다. 그 후 몇 몇 책들을 읽어 보고

기타 정보들을 모아 보고하고 있지만, 파고들면 들수록 더 난해해지는 나를 발견한다.

 

"정보디자인" 이라는 아주  답습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단순히 어느 책을 봐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한 잡지에 나온 추천을 보고나서이다.

상당히 대책없는 선택 방법이다.

 

아직 책의 반도 읽지 못햇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괜찮다. 너무 이론적인 내용도 아니고

너무 실무에만 집착한 책도 아니다. 오히려 그 중간적인 프로세스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책의 두께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고, 내용 또한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써 내려가고 있다. 총 15명의 저자가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일에 관련이 있는 초보자 혹은 초보자에서 이제 발을 막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 볼만한 내용이다.

보고 싶은 UX관련 서적들(외 다른 디자인 관련 서적)

 

얼마전 네이버네 동네에서 "반드시 가져야할 UX20권"이라는 포스트를 본적이 있는데

(죄송 누구의 포스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스크랩해뒀던 서적 리스트를 중심으로 국내 번역되어 있는

서적들과 내가 읽기 원하는 디자인관련 서적을 조사했다.

몇몇 책은 동기인 "김소영"이 번역을 했다. (잘 나가네)

 

내가 정리한 서적은 총 31권.

 

국내 번역본의 제목, 책 표지 디자인, 가격까지(가격은 대부분의 책이 재고로 있는 반디북에서....).

웃긴건 실제 원본의 제목과 번역본의 제목의 느낌이 너무 상이한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

 

그런데 이 책들 다 읽으면 UX 전문가 되나???????

다 읽어본 사람도 있나요?

 

GUI만 해 온 관계로 사실 이런 이론적인 내용에 지식이 빈약하다.

다 읽으면 다른사람들처럼 유식한 말 잘 할 수 있나? 궁금.

 

Exel로 정리했는데 여기에 어떻게 옮기나 흠.....

# 서적의 순서는 내맘대로.

 

1. 생각있는 디자인 (인간심리에 맞는 디자인)

   / 도널드 노먼 / 학지사 / 7,040원

 

2. Designing Web Navigation 사용자 경험 최적화를 위한 웹 내비게이션 설계 원칙

   / 제임스 콜백 / 한빛미디어 / 25,200원

 

3. Designing Interfaces 인터페이스 디자인 94가지 패턴

   / 제니퍼 티드웰 / 한빛미디어 / 25,200원

 

4. 효율적인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 루이스 로젠펠드 / 한빛미디어 / 절판이심

 

5.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2판

   / 스티브크룩 / 대웅 / 13,200원

 

6. 사용자 경험 측정 Measuring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라인

   / 토마스 툴리스,빌 알버트 / 지앤선(지&선) / 25,200원

 

7. 웹 폼 디자인 고객을 끌어당기는 폼 디자인의 원리

   / 루크 로블르스키 / 인사이트 / 21,120원

 

8. 생각을 Show하라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6가지 방법

   / 댄 로암 / 21세기북스 / 10,400원

 

9. 검색2.0 : 발견의 진화 Ambient Findability

   / 피터 모빌 / 한빛미디어 / 14,080원

 

10. 단순함의 법칙 인생과 비즈니스를 명쾌하게 만들어 주는 10가지 기술

   / 존마에다 / 럭스미디어 / 8,620원

 

11.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 앨런 쿠퍼 / 안그라픽스 / 절판이심

 

12. 실전 UX 디자인 - 31가지 사용자 경험 시나리오로 배우는

   / 로버트 후크만 주니어 / 에이콘출판 / 27,160원

 

13. 디자인과 인간심리

   / 도널드 노만 / 학지사 / 7,040원

 

14. 경험디자인의 요소 성공하는 웹 사이트를 위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

   /  제시 제임스 게러트 / 한솜미디어(띠앗) / 13,200원

 

15. 생각의 오류 보고 싶은 것만 보고,믿고 싶은 것만 믿게 만드는

   / 토머스 키다 / 열음사 / 11,440원

 

16. 컬처 코드 세상의 모든 인간과 비즈니스를 여는 열쇠

   / 클로테르 라파이유 / 리더스북 / 8,450원

 

17. 정보 디자인 교과서 ag 교과서 시리즈 4

   / 오병근,강성중 / 안그라픽스 / 22,310원

 

18. 소셜 웹 기획

   / Joshua Porter / Insight (인사이트) / 17,420원

 

19. 웹 유저빌러티 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제이콥 닐슨 / 안그라픽스 / 절판이심

 

20.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 노주환 / 멘토르출판사 / 21,150원

 

21. 인터랙션 디자인 더 나은 사용자 경험(UX)을 위한, UX 프로페셔널 시리즈 1

   / 댄 새퍼 / 에이콘출판 / 27,160원

 

22.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 Karen Holtzblatt,Shelley Wood,Jessamyn Burns Wendell / Insight (인사이트) / 22,000원

 

23.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세상에서 위대한 서비스를 탄생시키는 UX 전략

   / 피터 머홀즈,브랜든 샤우어,데이비드 베르바 / 한빛미디어 / 13,320원

 

24.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

   / 댄 브라운 / 위키북스 / 22,000원

 

25. Super Normal 평범함 속에 숨겨진 감동 슈퍼노멀

   / 후카사와나오토외 / 안그라픽스/ 18,000원

 

26. 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디자인_클립에서 구글까지

   / 스티븐 베일리 / 디자인하우스 / 56,700원

 

27. 이 모셔널 디자인 EMOTIONAL DESIGN

   / 도널드 노만 / 학지사 / 10,560원

 

28. 유니타스브랜드 Vol.6 런칭의 기술 런칭의 기술

   / 유니타스브랜드 잡지 기획부 / 바젤커뮤니케이션 / 13,500원

 

29. 유니버설디자인 매뉴얼

   / 나카가와 사토시 / 디자인로커스 / 14,960원

 

30. Universal Design

   / 나카가와 사토시 / 디자인로커스 / 14,960원

 

31. 유니버설디자인 사례집100

   / 닛케이 디자인 / 미진사 / 19,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