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 반 경부터 새벽 2시경까지 꼬치만 굽다가 워크샵이 마무리 되더군요.^^
꼬치 구이를 위해 팀원들이 준비한 중국식 꼬치 재료들. 특별히 다른 재료라기 보다, 무엇이든지
꼬치구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빵도 구워먹습니다. 냉장고 수납칸을 그냥 들고 왔더군요.
요렇게 작은 꼬치구이 숯불구이 통에서 12인 분을 구웠습니다. --_--
불피우다 죽을 것 같은 장지엔.
드디어 불피우기 성공하고 제일먼저 닭꼬치 구이부터 들어갑니다. 주로 닭날개를 올렸고 오른쪽에는
소고기 꼬치. 굽는 걸 보니 계속 재료위에 식용유를 바르더군요. 먹을때는 정말 맛있긴 한데, 입에 기름이
쥘쥘 흘러요.
열심히 부채질하면서 굽고 있는 믿음직스러운 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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