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노릇노릇하게 닭날개가 잘 구워졌습니다.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중국 꼬치 구이라는게 특유의 향신료를 잔뜩뿌려서 첨에는 좀 이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말 맛있는
요리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꼬치하나들고 좋아하는 순원.
수줍은 척 하면서 열심이 먹고 있는 천리콴. 광동성에서 왔습니다.
계속 굽습니다. 계속 계속.
새우구이 맛있게 드시는 이사님.
숯불구이 3형제.
이번에는 조갯살들 올라갑니다. 조그만 불판에 굽다보니 한번 구워 1조각 먹으려면 적어도 10분은 기다려야합니다. 젓가락, 접시 들고 기다리는 아이 보이죠?
술 빨갛게 올라온 레이레이. 우리팀에서 가장 출중하다고 화자됩니다.
자 이렇게 밤새 구워먹다 끝났습니다. 기름기가.... 쥘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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