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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3일 목요일

두번째 일본여행 / 신바시근처 백화점

 
일본은 유난히도 손으로 과자와 빵이 많은 것 같다.
2,000 엔짜리 과자지만 꼭 먹고 보고 싶게 생겼다.
 
 
 
마침 여행간 날이 3월 13일. 바로 다음 날이 화이트 데이.
여기선 우리나라의 화이트데이 전날처럼 선물을 사기위해 시끌벅적하진 않았지만,
나름대로 상품들이 많이나와 있었다. 사진은 화이트데이 케잌

 

두번째 일본여행 / 신바시 근처

 
숙소는 신바시 근처에 있는 Tokyu inn 호텔있었다.
첫날 오후 숙소에서 신바시로 걸아가는 길에 있던 한 부띠크.
디스플레이가 독특했다.
옷도 독특했다.
 
 
역시 신바시 가는 길.
정확히 무슨 샾인지 모르겠지만, 윈도우에 프로젝터로 쏘아서 영상을 만드는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 별 것 아닌 것처럼 지날 수 있는 곳에,
특별함을 만들고 있었다.


 
역시 신바시 가는 길.
문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샾.
아주 고급스러운 유럽풍의 문 부터 엔틱한 것들까지..